2007년 04월 06일
짜증 연속
오늘 2권 짜리 소설인 '종이의 음모'라는 책을 읽고 포스트 쓰려고 맘 먹고 있었다. 근데 범인을 잡으려는 클라이막스에서 정확히 흐름이 멈춰버리고 말았다. 304페이지 다음이 335페이지 라니... ㅜㅜ
그래서 일단 교환요청 신청하고 블로그에 구시렁 대려고 들어왔더니만...

스팸이 나를 반기고 있다.

오늘 더 이상 짜증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잠이나 자야겠다 ㅡㅡ; (새벽 2시가 되가는군....)
덧1) 포스팅하고 났더니, 그새 스팸 2개나 더 달렸다 ㅡㅡ;
덧2) 스팸신고하니, 일시적인 장애랜다. 울고싶다 ㅜㅜ
그래서 일단 교환요청 신청하고 블로그에 구시렁 대려고 들어왔더니만...

스팸이 나를 반기고 있다.

오늘 더 이상 짜증나는 일이 없길 바라며, 잠이나 자야겠다 ㅡㅡ; (새벽 2시가 되가는군....)
덧1) 포스팅하고 났더니, 그새 스팸 2개나 더 달렸다 ㅡㅡ;
덧2) 스팸신고하니, 일시적인 장애랜다. 울고싶다 ㅜㅜ
# by | 2007/04/06 01:47 | 구시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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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블로그는 방문객 수보다 스팸이 더 많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