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30일
공병호의 초콜릿

먹을 때는 달콤하지만, 이를 꼭 닦아야 한다. 당장 다른 걸 먹을 수도 없다. 공병호의 초콜릿은 그런 느낌이다. 너무 달콤한 메시지들로만 채워져 있어서 천천히 녹여가며 음미하지 않으면, 쉽게 달콤함이 사라진다.
책의 내용은 정말 좋다. 힘이 되는 말이다. 잠깐 짬에 뭔가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도록 곁에 두자.
크기도 적당히 작다.
# by | 2007/08/30 01:01 | 도서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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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병호의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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