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집에서 네트워킹이 4일간이나 장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통신사 장애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었다. 때마침 화요일엔 회사일로 접속해야 했는데 다행히 동료가 도와주어 그럭저럭 넘어갔다. 다음날 저녁에도 해결되지 않아 고장신고를 하여 목요일에 담당기사가 방문한다고 하여 아버지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았다. 더구나 처리후에 재방문하기로 했었는데 그 마저도 늦어버려 단단히 화가 나셔서 통신사를 옮기자는 말씀까지 하실 정도였다. 그리고 나흘째 어머니가 들어오시는 시간에 맞춰 담당기사를 보내 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전화로 어머니께 여쭤봐서야 해결된걸 알게 되었다.
해명도 없고, 후속조치도 없다. 만 7년이 넘는게 이용하는 통신사인데 고객관리가 허술한 것 같다. 전화상담원만 친절하면 회사 이미지가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월요일에도 별다른 연락이 없거나, 피해보상에 관한 얘기가 없으면 단단히 투덜거려야겠다. 안그래도 요새 심기가 몹시 불편한데...
근데, 귀찮아서 전화안 할지도 모르겠다. ㅡㅡ;
해명도 없고, 후속조치도 없다. 만 7년이 넘는게 이용하는 통신사인데 고객관리가 허술한 것 같다. 전화상담원만 친절하면 회사 이미지가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월요일에도 별다른 연락이 없거나, 피해보상에 관한 얘기가 없으면 단단히 투덜거려야겠다. 안그래도 요새 심기가 몹시 불편한데...
근데, 귀찮아서 전화안 할지도 모르겠다. ㅡㅡ;
# by | 2007/11/24 22:33 | 구시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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