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6일
ipod nano 3세대 질렀으나 (후기아님)
가끔 스트레스 쌓일땐 충동구매를 하는데, 책을 사든지 옷을 사든지 전자제품을 사든지...
아무튼 뭘 사면 기분이 좀 나아진다. 물론, 지른 다음에는 막아야하는 카드명세서가 있다. ㅜㅜ
살때는 살짝 고민하고 그냥 물건을 집은 다음 아주 깔끔하게 '이거 주세요'라고 말한다. (대책없이 행동한다.)
근데 오늘은 기분이 썩 나아지지 않는다. 샀는데 별 감흥이 없다. 툭툭 치거나 지우개 따먹기 하듯이 책상위에서 튕겨내고 있다.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써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물건이 후지다고 말할 처지가 못된다. 순전히 내 기분이 문제이다.
원인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아무튼 뭘 사면 기분이 좀 나아진다. 물론, 지른 다음에는 막아야하는 카드명세서가 있다. ㅜㅜ
살때는 살짝 고민하고 그냥 물건을 집은 다음 아주 깔끔하게 '이거 주세요'라고 말한다. (대책없이 행동한다.)
근데 오늘은 기분이 썩 나아지지 않는다. 샀는데 별 감흥이 없다. 툭툭 치거나 지우개 따먹기 하듯이 책상위에서 튕겨내고 있다.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써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물건이 후지다고 말할 처지가 못된다. 순전히 내 기분이 문제이다.
원인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 by | 2008/01/26 23:59 | 구시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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