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4일
[후기] Korean Perl Workshop 2008: Rising Perl (스크롤 압박 살짝 있음)
회사 웍샵을 대부도로 가는 바람에 오전11시 경에 출발. 간신히 KPW에 시간을 맞출수 있을 것 같다. 지하철에서 내리자 마자 열라(?) 뛰어 도착. 약 2분정도 지각했지만, 아직 사전등록 한 사람들의 등록확인 및 기념품 배포가 끝나지 않은 상태라 다행이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나도 뭔가 도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일단 오늘은 staff이 아닌 펄유저로서 KPW를 만끽하고 싶은 욕심이라 그만둔다. 검정색 KPW공식 T-Shirt와 NHN에서 나눠준 몇가지 선물을 받아들고 room으로 직행. 아직 시작 전. 역시 첫회라 그런걸까?
김도형님이 20분부터 시작하는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한다.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무섭게 종이컵을 바통 이어받듯 빼들고 무제한(?) 리필 음료수를 냉큼 받아 자리로 고고씽. 잠시 staff분들과 김도형님을 스토킹(?) 해본다. 왠지 모를 시간의 압박이 행동에서 느껴진다. 도형님은 뭔가 준비한것을 빠뜨렸는지 고개를 갸웃. 다른 발표자들 분들도 개인 랩탑으로 발표자료를 정신없이 스크롤 하며 최종 리허설을 준비하느라 집중하는 것 같다.
시계를 보니 20분. 아직 시작하지 않고 있다. 생각해보면 이제 터트리기 바로 직전의 상황이라 모두들 긴장되고 떨릴것 같다. 뒤를 돌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빼곡히 앉아 있어 KPW의 열기를 후끈(?) 느낄 수 있다. 펄이 국내에서 major는 아니지만 정말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다.
이때, 김도형님의 소개로 KPW가 개최함을 알린다. pung96님이 rising perl(떠오르는 펄)을 제안했고, 떨어질 곳이 없는 펄의 현재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그 같은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바로 KPW라는 행사의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하는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이 rising perl 의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이런 분위기가 rising perl의 성공을 알리는 서막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미 Google 그룹스 "perl-kr-conf-2008"에서 분위기를 느꼈지만 왠지 오늘 잘 될것 같은 김칫국(?)을 마셔본다. 곧 Seoul Perl Mongers(Seoul.pm)을 통해 오프라인 교류도 준비중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냉큼 확인 후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
[Regular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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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차훈(aero) - 최신 스타일 Perl로 개과천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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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월이 87년에 NASA SE로 들어가면서 Perl이라는 놈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등의 배경설명으로 시작한다. 사람들의 관심인 Perl6가 나오는 시점을 내년 크리스마스로 조심스럽게 예언(?)하신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닷;;) 노래방 죽돌이는 아니신지 마이크 사용이 서툰 것 같다. 다음부터는 마이크를 턱에 붙여서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혹시 모를 감전사고를 본인에게 돌리면 대략 난감)
use strict와 use warnings를 써야하는 이유와 our, my, local을 잘 알고 쓰자는 썰을 계속 풀어 나간다. 이때 들리는 띠링~. 김도형님이 자전거 한대 잡아 드셨는지(?) 5분 남았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다. "5분 남았습니다." "우하하하" 모든 사람들이 웃는 타이밍. 나도 따라 웃는다. 우헤헤~~
Perl Best Practices(서적), perltidy : 자동 코드정렬, Perl::Critic 자동체크를 소개하면서 마무리. 아주 좋은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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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종필 - Perl Basic Skil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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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Expression(RE)은 Perl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RE = Perl 이라 생각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RE로 구현할때 너무 억측스럽게 작성하지 않도록 하고, 당연히 잘 돌거라 생각하기 보단 몇가지 테스트를 실행해 보기를 권고한다. (넵! 알겠습니다.) Reference, Package를 설명을 들으면서 '역시 펄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다. 역시 CPAN 이야기가 나온다. "꼭 찾아보고 모듈을 만들자! 꼭 필요한 모듈은 반드시 존재한다."
보여주시는 알찬 내용은 많은데 하단은 청중에게 보이지 않는 장소적 결함이 있는 것 같다. 예제 코드라 어쩔수 없지만 발표물 제작시 상단으로 몰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다.
마무리 멘트를 멋지게 날려주신다. 'Perl은 도구일 뿐 목표는 아니다. 유연한 자세를 유지했으면 한다.' (넵!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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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동민 - Location Prediction for Indoor Sensor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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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야라 그만큼 잘 모르는 소리를 늘어 놓아 주시지만 들을 만 하다. 사람이 이방 저방 들어드는 경로를 데이터화하여 다음으로 이동하는 경로를 예측함이 목표. 원래는 트리를 통해 모델화 하고 가중치를 부여해야 하지만, 이를 잘게 썰어 표현하면 어떨까 하는 깜찍한(?) 아이디어를 적용했단다. 이 잘게 썰어 표현한 데이터가 텍스트이고, 텍스트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게 Perl이라 CPAN을 뒤져 만들었단다. use Text::Ngrams; 이라는 키워드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절차가 생략됐으리라 생각한다. Perl이 중요한 fact가 아니라 역시 사람이 중요한 Fact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물론, Perl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올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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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기석 - Web2RSS with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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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에 '그 코에 생기(RSS)를 불어넣기'를 말씀하신다. http://code.google.com/p/web2rss/로 후다닥 들어가 소스를 냉큼 받아 본다. 여러가지 모듈들을 테스트해 보셨군요. (HTML::TagParser; WWW::Mechanize; Web::Scraper; YAML; Cache::File; - 특히 Web::Scraper는 JEEN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트 보고 참고하게 되었다고 하니 당장 JEEN님의 rss구독하는게 좋지 않을까? 줘도 못먹나ㅡㅡ;)
'등잔 밑이 어둡다고 http://event.perl.kr/kpw2008 이 RSS를 지원하지 않아 샘플코드를 만들게 되었다.' 요때 한번 웃어주는 센스를 모두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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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송희 - Introduction to Catalyst for Rapid Web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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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남자가 아니다. 집중해서 들어야지.) 일본에서 이번 워크샵을 위해 날라와 주셨단다. (님 좀 짱인듯...) 사실 아까 등록확인을 위해 서 있을때 바닥에 앉아서 랩탑으로 발표 내용 확인하실때 포스가 느껴졌다. 설치에서부터 간단한 샘플까지 너무도 열심히 설명해주신다. 이번 http://event.perl.kr/kpw2008은 일본의 어떤 개발자가 Catalyst를 간소화한 framework를 사용하여 몇 분의 초인적인 도움으로 단 몇일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질의응답시간에 여러분이 질문하는데 관심받고 싶어서 말을 자꾸 거는것 같은 삐뚫어진 생각 때문에 질문하고 싶은 맘 사라짐;; (나중에 기회되면 물어볼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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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도형 - Gtk2-Perl을 사용한 크로스 플랫폼 GUI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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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적인 슈퍼 울트라 캡숑 체력을 소유한 김도형님의 섹션이다. 역시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 청산유수로 솰라솰라 하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졸(?) 많은 것 같다. (사실 살짝 버거웠다는...) Gtk의 설치 방법부터 설명. 윈도우에서는 삽질하지 말고Tor Lillqvist아저씨꺼 Camelbox를 쓰면 만사OK라고 하니 윈도우에서 개발할꺼면 참고하기 바란다.
시연으로 명찰 제작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구현한 것을 시연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와~'이다. 나중에 코드를 공개하면 꼭 봐주기 바란다. (실망하면 대략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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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박민영 - 생물학을 위한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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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몹시 나빠지셔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신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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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박종화 박사 - Biopelr: The biological module of Perl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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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로 시작하여 '와우'로 끝나게 만들어버린 오늘의 히어로.
바로 앞자리에서 떡진 머리로 앉아 있는 사람이 있길래 '오늘 왠 Geek'이라 생각했다. 심지어 자리에서 상의를 탈의해주시고(난닝구차림), KPW T-shirt로 갈아입을 땐 뭐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 이었다. 근데 발표자라니 잉?
들은 얘기가 너무 많아 정리하기 힘든데 에잇 그냥 나열.
- 1994년 8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는데 래리월이나 기타등등 졸 유명한 사람들에게 직접 이메일로 소통하며 배웠다고 함.
- BioLicense는 고치면 자기꺼, 누가 창조자인지 인정하지 않는다.
- 펄5가 실제 펄이다. (1995) 이때 cpan도 나오게 됨.
- CGI.pm, cgi_lib 생명공학 랩에서 동료
- CGI 다음 bioperl 많은 모듈을 가지고 있음
- 래리월이 이미 있던 것(Sed, C, awk and Bourne Shell)을 줏어다가 만든게 Perl이라고 함. 이때 모든 사람들 박장대소. 사실 약장수 같았음;;
- 래리월은 언어학자. 때문에 사람과 친숙. 곧 사람 생각. 펄을 계속하다보면 나중에는 펄로 꿈을 꾼다. 덜덜;;
- C나 C++언어가 머신을 위해 Perl은 사람을 위해
- 예언 1 - 10년안에 생명, 의료, 병원쪽의 일을 하게 될것이다.
- sourceforge는 cpan이 원조다.
- bio쪽 문화가 오픈이다.
- 예언 2 - Perl6이 나와도 Perl이 뜨지 않을 것이다. 머신에 가깝게 디자인 되고 있다. 원래 사람을 위해 디자인 된게 perl
- PHP가 예전 perl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 쉽고 빠르고 아는 만큼 사용. 물론 web이라는 한정적 domain에서...
기회가 된다면 스승으로 모시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약(?)을 제대로 파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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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배상우 - Perl & Security Community - 보안에서 Perl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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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보안관리자에게 슈퍼맨을 기대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Perl은 유용한 도구이다. Perl을 사용한 보안도구는 이러저러그러한 것이 있다.
이러저러그러한 것
- MetaSploitFramework - eploit
- Nikto -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도구
- RAT - Cisco Router 의 자동화된 보안 설정 점검 도구
- SecSpider - 취약한 DNS서버 현황 모니터링 시스템
- Tail-pcap - libpcap을 이용한 Perl기반의 스니퍼
Perl을 이용하여 이틀만에 끝내고 '일주일 밤샜어요'라고 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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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권혁진 - 해커를 위한 Perl - Perl로 만든 익스플로잇 코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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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매트릭스 리로리드에서 ssh 버그를 이용한 익스플로잇으로 root패스워드를 변경하는 장면으로 시작. 2가지 사례의 exploit 시연이 끝났을때 또 띠링~ 캬캬
'사장님이 아시면 큰일나는데...'라고 하면서 회사서버를 해킹한다???
오늘날의 해킹사고는 root권한획득이 목적이 아니라 정보를 빼내거나 서비스를 못하도록 하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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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김준홍 - 언어학을 위한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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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처리는 힘들다. 마치 스리랑카에서 보석을 채취할 때 진흙에서 직접 손으로 더러운 것들에서 찾아내는 것과 같다. 교수님은 닭질이라 표현하셨다. 사석에서는 개닭질이라 표현하셨다"고 한다. 사례로 '어느 대학원생의 고민'을 꺼내놓았는데, 본인이라고 중간에 말해버렸다. 아무튼 이러저러한 사연으로 Perl만으로 논문을 쓰게 되었고, 명사추출기를 구현했다고 한다.
시간이 모자라 언어처리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들을 수 없어 살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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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김현승 - Perl을 이용한 영상 오브젝트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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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처리란? '전처리/분석/인식' 요 3가지를 말하는데 본인은 '인식'은 잘 못한다고 한다. 사례로 '방송로고 찾기'를 보여주는데, 6개의 썸네일을 합성하여 엣지를 추출한 후 2진 처리를 하여 결과를 찾아 냈다고 한다. 말은 쉽지만 엄청난 삽질이 숨어 있을거 같다. Perl로 구현했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이놈은 3일이면 만들어온다.'라는 믿음을 심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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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김희원 - 즐거운 Perl 기억 남기기 - Parse::RecDe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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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 텍스트 매칭을 위해 존재하지만, 텍스트 매칭이 펄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RE로도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이런 문제를 Parse::RecDescent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데...
짬짬히 보여주는 핸드메이드 그림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맥스로 코드 '오리'를 실제 그림으로 바꿔서 보여줬을땐 깜짝 놀랬다. (역시 이맥스를 배워야만 하는가...)
다만, 분야 자체도 그렇겠지만 용어 자체가 생소하여 이해하기 어렵다. 설마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Lightening Talk]
(후기도 Lightening.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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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민 - Practical Extraction and Report for 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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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2 - 네트웍 시뮬레이터의 결과를 파싱해서 report
띠링~ 역시 무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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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희원 - 당신은 이미 Perl 하고 있다 - 소스필터를 이용한 몰래 Perl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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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메이드 그림 진짜 웃겨
- 엄마친구아들 java는 자바 한다던데...
- P로 시작하는거 하지마 PHP빼고
Filter::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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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차훈 - RSS 번역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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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RSS를 구독하면 좋겠는데... 번역기랑 엮어볼까?
XML::FeedPP
소스공개한다고 하니 나중에 꼭 받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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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송희 - The Secret of Class::Data::Inher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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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코드만 보면 perl의 많은 부분을 알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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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현승 - Javascript as Mini-lang on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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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자바스크립트 함수를 가져봐.
Spider Monkey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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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도형 - CPANning without Network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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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나 USB에 CPAN을 담아 다닐 수 있다.
CPAN::Mini
20분 발표 10분 휴식으로 짜여진 12개 Regular Talk와 6개 Lightening Talk를 장장 9시간여에 걸쳐 수행했다. 사람 잡을 것 같았지만 끝내 해내고 말았다. 끝으로 스폰서, 스탭을 소개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없다고 했지만 뭔가 있을것 같아 기다렸었다. 즉흥적으로 이뤄지긴 했지만 역시나 시원한 맥주+닭+만담(펄/파이선/루비/KPW/bioperl/돈 등등)+야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때마침 올릭픽 야구가 쿠바에 승리를 거둬 KPW의 승리를 축해해주는 것 같았다. 아싸! 펄, KPW, 야구, 대한민국 파이팅~ (두서없이 일관성없이 장장 4시간 동안 이 닭짓(후기를 작성)한 나도 파이팅 -_-V)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졸(?) 부러워하리라 생각한다. (뭔 마무리가 이래 허접;;)
> 오타, 수정사항 있으면 신고 바랍니다.
김도형님이 20분부터 시작하는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한다.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무섭게 종이컵을 바통 이어받듯 빼들고 무제한(?) 리필 음료수를 냉큼 받아 자리로 고고씽. 잠시 staff분들과 김도형님을 스토킹(?) 해본다. 왠지 모를 시간의 압박이 행동에서 느껴진다. 도형님은 뭔가 준비한것을 빠뜨렸는지 고개를 갸웃. 다른 발표자들 분들도 개인 랩탑으로 발표자료를 정신없이 스크롤 하며 최종 리허설을 준비하느라 집중하는 것 같다.
시계를 보니 20분. 아직 시작하지 않고 있다. 생각해보면 이제 터트리기 바로 직전의 상황이라 모두들 긴장되고 떨릴것 같다. 뒤를 돌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빼곡히 앉아 있어 KPW의 열기를 후끈(?) 느낄 수 있다. 펄이 국내에서 major는 아니지만 정말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다.
이때, 김도형님의 소개로 KPW가 개최함을 알린다. pung96님이 rising perl(떠오르는 펄)을 제안했고, 떨어질 곳이 없는 펄의 현재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그 같은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바로 KPW라는 행사의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하는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이 rising perl 의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이런 분위기가 rising perl의 성공을 알리는 서막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미 Google 그룹스 "perl-kr-conf-2008"에서 분위기를 느꼈지만 왠지 오늘 잘 될것 같은 김칫국(?)을 마셔본다. 곧 Seoul Perl Mongers(Seoul.pm)을 통해 오프라인 교류도 준비중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냉큼 확인 후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
[Regular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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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차훈(aero) - 최신 스타일 Perl로 개과천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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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월이 87년에 NASA SE로 들어가면서 Perl이라는 놈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등의 배경설명으로 시작한다. 사람들의 관심인 Perl6가 나오는 시점을 내년 크리스마스로 조심스럽게 예언(?)하신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닷;;) 노래방 죽돌이는 아니신지 마이크 사용이 서툰 것 같다. 다음부터는 마이크를 턱에 붙여서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혹시 모를 감전사고를 본인에게 돌리면 대략 난감)
use strict와 use warnings를 써야하는 이유와 our, my, local을 잘 알고 쓰자는 썰을 계속 풀어 나간다. 이때 들리는 띠링~. 김도형님이 자전거 한대 잡아 드셨는지(?) 5분 남았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다. "5분 남았습니다." "우하하하" 모든 사람들이 웃는 타이밍. 나도 따라 웃는다. 우헤헤~~
Perl Best Practices(서적), perltidy : 자동 코드정렬, Perl::Critic 자동체크를 소개하면서 마무리. 아주 좋은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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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종필 - Perl Basic Skil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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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Expression(RE)은 Perl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RE = Perl 이라 생각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RE로 구현할때 너무 억측스럽게 작성하지 않도록 하고, 당연히 잘 돌거라 생각하기 보단 몇가지 테스트를 실행해 보기를 권고한다. (넵! 알겠습니다.) Reference, Package를 설명을 들으면서 '역시 펄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다. 역시 CPAN 이야기가 나온다. "꼭 찾아보고 모듈을 만들자! 꼭 필요한 모듈은 반드시 존재한다."
보여주시는 알찬 내용은 많은데 하단은 청중에게 보이지 않는 장소적 결함이 있는 것 같다. 예제 코드라 어쩔수 없지만 발표물 제작시 상단으로 몰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다.
마무리 멘트를 멋지게 날려주신다. 'Perl은 도구일 뿐 목표는 아니다. 유연한 자세를 유지했으면 한다.' (넵!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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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동민 - Location Prediction for Indoor Sensor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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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야라 그만큼 잘 모르는 소리를 늘어 놓아 주시지만 들을 만 하다. 사람이 이방 저방 들어드는 경로를 데이터화하여 다음으로 이동하는 경로를 예측함이 목표. 원래는 트리를 통해 모델화 하고 가중치를 부여해야 하지만, 이를 잘게 썰어 표현하면 어떨까 하는 깜찍한(?) 아이디어를 적용했단다. 이 잘게 썰어 표현한 데이터가 텍스트이고, 텍스트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게 Perl이라 CPAN을 뒤져 만들었단다. use Text::Ngrams; 이라는 키워드를 이용하기 위해 많은 절차가 생략됐으리라 생각한다. Perl이 중요한 fact가 아니라 역시 사람이 중요한 Fact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물론, Perl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올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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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기석 - Web2RSS with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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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에 '그 코에 생기(RSS)를 불어넣기'를 말씀하신다. http://code.google.com/p/web2rss/로 후다닥 들어가 소스를 냉큼 받아 본다. 여러가지 모듈들을 테스트해 보셨군요. (HTML::TagParser; WWW::Mechanize; Web::Scraper; YAML; Cache::File; - 특히 Web::Scraper는 JEEN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트 보고 참고하게 되었다고 하니 당장 JEEN님의 rss구독하는게 좋지 않을까? 줘도 못먹나ㅡㅡ;)
'등잔 밑이 어둡다고 http://event.perl.kr/kpw2008 이 RSS를 지원하지 않아 샘플코드를 만들게 되었다.' 요때 한번 웃어주는 센스를 모두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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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송희 - Introduction to Catalyst for Rapid Web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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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남자가 아니다. 집중해서 들어야지.) 일본에서 이번 워크샵을 위해 날라와 주셨단다. (님 좀 짱인듯...) 사실 아까 등록확인을 위해 서 있을때 바닥에 앉아서 랩탑으로 발표 내용 확인하실때 포스가 느껴졌다. 설치에서부터 간단한 샘플까지 너무도 열심히 설명해주신다. 이번 http://event.perl.kr/kpw2008은 일본의 어떤 개발자가 Catalyst를 간소화한 framework를 사용하여 몇 분의 초인적인 도움으로 단 몇일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질의응답시간에 여러분이 질문하는데 관심받고 싶어서 말을 자꾸 거는것 같은 삐뚫어진 생각 때문에 질문하고 싶은 맘 사라짐;; (나중에 기회되면 물어볼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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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도형 - Gtk2-Perl을 사용한 크로스 플랫폼 GUI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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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적인 슈퍼 울트라 캡숑 체력을 소유한 김도형님의 섹션이다. 역시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 청산유수로 솰라솰라 하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졸(?) 많은 것 같다. (사실 살짝 버거웠다는...) Gtk의 설치 방법부터 설명. 윈도우에서는 삽질하지 말고
시연으로 명찰 제작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구현한 것을 시연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와~'이다. 나중에 코드를 공개하면 꼭 봐주기 바란다. (실망하면 대략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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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박민영 - 생물학을 위한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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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몹시 나빠지셔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신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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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박종화 박사 - Biopelr: The biological module of Perl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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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로 시작하여 '와우'로 끝나게 만들어버린 오늘의 히어로.
바로 앞자리에서 떡진 머리로 앉아 있는 사람이 있길래 '오늘 왠 Geek'이라 생각했다. 심지어 자리에서 상의를 탈의해주시고(난닝구차림), KPW T-shirt로 갈아입을 땐 뭐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 이었다. 근데 발표자라니 잉?
들은 얘기가 너무 많아 정리하기 힘든데 에잇 그냥 나열.
- 1994년 8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는데 래리월이나 기타등등 졸 유명한 사람들에게 직접 이메일로 소통하며 배웠다고 함.
- BioLicense는 고치면 자기꺼, 누가 창조자인지 인정하지 않는다.
- 펄5가 실제 펄이다. (1995) 이때 cpan도 나오게 됨.
- CGI.pm, cgi_lib 생명공학 랩에서 동료
- CGI 다음 bioperl 많은 모듈을 가지고 있음
- 래리월이 이미 있던 것(Sed, C, awk and Bourne Shell)을 줏어다가 만든게 Perl이라고 함. 이때 모든 사람들 박장대소. 사실 약장수 같았음;;
- 래리월은 언어학자. 때문에 사람과 친숙. 곧 사람 생각. 펄을 계속하다보면 나중에는 펄로 꿈을 꾼다. 덜덜;;
- C나 C++언어가 머신을 위해 Perl은 사람을 위해
- 예언 1 - 10년안에 생명, 의료, 병원쪽의 일을 하게 될것이다.
- sourceforge는 cpan이 원조다.
- bio쪽 문화가 오픈이다.
- 예언 2 - Perl6이 나와도 Perl이 뜨지 않을 것이다. 머신에 가깝게 디자인 되고 있다. 원래 사람을 위해 디자인 된게 perl
- PHP가 예전 perl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 쉽고 빠르고 아는 만큼 사용. 물론 web이라는 한정적 domain에서...
기회가 된다면 스승으로 모시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약(?)을 제대로 파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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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배상우 - Perl & Security Community - 보안에서 Perl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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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보안관리자에게 슈퍼맨을 기대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Perl은 유용한 도구이다. Perl을 사용한 보안도구는 이러저러그러한 것이 있다.
이러저러그러한 것
- MetaSploitFramework - eploit
- Nikto -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도구
- RAT - Cisco Router 의 자동화된 보안 설정 점검 도구
- SecSpider - 취약한 DNS서버 현황 모니터링 시스템
- Tail-pcap - libpcap을 이용한 Perl기반의 스니퍼
Perl을 이용하여 이틀만에 끝내고 '일주일 밤샜어요'라고 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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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권혁진 - 해커를 위한 Perl - Perl로 만든 익스플로잇 코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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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매트릭스 리로리드에서 ssh 버그를 이용한 익스플로잇으로 root패스워드를 변경하는 장면으로 시작. 2가지 사례의 exploit 시연이 끝났을때 또 띠링~ 캬캬
'사장님이 아시면 큰일나는데...'라고 하면서 회사서버를 해킹한다???
오늘날의 해킹사고는 root권한획득이 목적이 아니라 정보를 빼내거나 서비스를 못하도록 하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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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김준홍 - 언어학을 위한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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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처리는 힘들다. 마치 스리랑카에서 보석을 채취할 때 진흙에서 직접 손으로 더러운 것들에서 찾아내는 것과 같다. 교수님은 닭질이라 표현하셨다. 사석에서는 개닭질이라 표현하셨다"고 한다. 사례로 '어느 대학원생의 고민'을 꺼내놓았는데, 본인이라고 중간에 말해버렸다. 아무튼 이러저러한 사연으로 Perl만으로 논문을 쓰게 되었고, 명사추출기를 구현했다고 한다.
시간이 모자라 언어처리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들을 수 없어 살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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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김현승 - Perl을 이용한 영상 오브젝트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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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처리란? '전처리/분석/인식' 요 3가지를 말하는데 본인은 '인식'은 잘 못한다고 한다. 사례로 '방송로고 찾기'를 보여주는데, 6개의 썸네일을 합성하여 엣지를 추출한 후 2진 처리를 하여 결과를 찾아 냈다고 한다. 말은 쉽지만 엄청난 삽질이 숨어 있을거 같다. Perl로 구현했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 '이놈은 3일이면 만들어온다.'라는 믿음을 심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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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김희원 - 즐거운 Perl 기억 남기기 - Parse::RecDe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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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 텍스트 매칭을 위해 존재하지만, 텍스트 매칭이 펄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RE로도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이런 문제를 Parse::RecDescent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데...
짬짬히 보여주는 핸드메이드 그림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맥스로 코드 '오리'를 실제 그림으로 바꿔서 보여줬을땐 깜짝 놀랬다. (역시 이맥스를 배워야만 하는가...)
다만, 분야 자체도 그렇겠지만 용어 자체가 생소하여 이해하기 어렵다. 설마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Lightening Talk]
(후기도 Lightening.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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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민 - Practical Extraction and Report for 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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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2 - 네트웍 시뮬레이터의 결과를 파싱해서 report
띠링~ 역시 무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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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희원 - 당신은 이미 Perl 하고 있다 - 소스필터를 이용한 몰래 Perl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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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메이드 그림 진짜 웃겨
- 엄마친구아들 java는 자바 한다던데...
- P로 시작하는거 하지마 PHP빼고
Filter::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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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차훈 - RSS 번역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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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RSS를 구독하면 좋겠는데... 번역기랑 엮어볼까?
XML::FeedPP
소스공개한다고 하니 나중에 꼭 받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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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송희 - The Secret of Class::Data::Inher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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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코드만 보면 perl의 많은 부분을 알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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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현승 - Javascript as Mini-lang on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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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자바스크립트 함수를 가져봐.
Spider Monkey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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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도형 - CPANning without Network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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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나 USB에 CPAN을 담아 다닐 수 있다.
CPAN::Mini
20분 발표 10분 휴식으로 짜여진 12개 Regular Talk와 6개 Lightening Talk를 장장 9시간여에 걸쳐 수행했다. 사람 잡을 것 같았지만 끝내 해내고 말았다. 끝으로 스폰서, 스탭을 소개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없다고 했지만 뭔가 있을것 같아 기다렸었다. 즉흥적으로 이뤄지긴 했지만 역시나 시원한 맥주+닭+만담(펄/파이선/루비/KPW/bioperl/돈 등등)+야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때마침 올릭픽 야구가 쿠바에 승리를 거둬 KPW의 승리를 축해해주는 것 같았다. 아싸! 펄, KPW, 야구, 대한민국 파이팅~ (두서없이 일관성없이 장장 4시간 동안 이 닭짓(후기를 작성)한 나도 파이팅 -_-V)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졸(?) 부러워하리라 생각한다. (뭔 마무리가 이래 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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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24 04:02 | 개발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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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절 실망 시키지 않았어요. 요새 펄에 대한 기대와 함께, 펄 워크샵은 나에게 펄에 푹 빠지게 만든 아주 신나는 기회였답니다. 단, 정규발표밖에 듣지 못해 아주 아쉬웠어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lightenling talk 는 듣지 못했지요. 사실 라이트닝 톡에서 듣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0 자, 잠깐 짧은 후기를 적어 볼까요? 우선 저는, 펄 비기너이며, 실제 사용할려면 아직 많은 공부가 필요해요. 어쨌든, 펄은 많은 재미를 가진 언......more
즐거운 시간 되시었는지요?
전날 새벽 4시에 잤는데 한번도 졸지 않았다는.. ^^
어제 참 즐거웠죠 ^^
어제 너무 강행군이라 좀 가물가물 했거든요 ^^
다 읽어본거면 포기하겠습니다. ㅋㅋ
KPW2008때문이죠 ㅋ
올리시면 감시하다가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
정리가 너무 잘되었어요~~
아..그런데..저는 어제 좀 버벅대서 살짝히 창피하네요..ㅠㅠ
(하지만, 이는 제 게으름 때문이라기 보다는 회사일의 압박!! 때문..)
다음에는 좀 더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슴다.
담에 스터디 때도 종종 뵈어요~~
창피하긴요. 전 뒷짐지고 있었는데요.
스터디 가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