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1일
오수다

국내에 출간된 오쿠다 히데오의 모든 작품을 사서 보았지만, 이보다 나쁠순 없다. 갔다/먹었다/마셨다는 얘기가 주된 흐름이다. 그리고 스낵바로 표현된 장소는 여자가 나오는 술집인 것 같다. (물론, 느낌상 그렇다.)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실망이 크다. 더구나 이 책은 온라인으로 주문해놓고 오프라인에서 또 사버린 책이기도 하다. 아까운 내돈 돌리도...
최근 출간된 그의 작품의 제목이 '최악'이었던가;;
덧1)
오늘 좀 많이 시니컬하다.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 by | 2008/10/01 00:05 | 도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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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는 공중그네와 남쪽으로 튀어로 만족하렵니다. ^^
빌려줬는데 돌아오질 않죠 ㅜ
한권은 저에게 기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