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뉴욕 침공기

(주저리 늘어놓는 말은 지난번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월스트리트 공략기' 참고)
경제위기 어떻게 해쳐나갈까?
가장 주요 수입원인 포도주가 안 팔려 경제위기에 쳐한다. 물을 타서 양을 늘리자 말자 하던 차. 미국하고 전쟁을 하면 어떨까?
약소국이 전쟁을 하면 패망하는거 아닌가?
그러니 무조건 항복을 통해서 도움을 받는다. 평화협정에 서명하면 어제의 적국을 위해 식량, 기계, 돈을 받을 수 있다.
때마침 코킨츠 박사 비밀무기 제작하다.
소설의 배경이 '소련'이라는 말이 있을 때니 그때면 원자폭탄같은 무기를 서로 만들려던 시기다. 근데 코킨츠 박사는 TNT 2,200톤을 능가하는 무기를 만든다. 그리고 후폭풍으로 인한 피해는 예측할 수 없다.
일이 꼬이네.
쳐들어 가서 전쟁하려고 했는데 미국은 공습대피 훈련중이다.
그만 얘기할래.
재미는 직접 책을 통해서...
소설이니까 가능하지.
어떻게 약소국이 강대국을 상대로 전쟁따위를 할 수 있겠는가. 근데 소설을 통하면 가능하기 때문에 즐겁다.
지난 수세기에 걸쳐 자유를 얻기 위해,
또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모든 약소국가들에게 이 작품을 바칩니다.
사실은 저도 그런 약소국가 출신입니다.
- 레너드 위벌리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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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월스트리트 공략기 by 얼음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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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2 23:19 | 도서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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