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

1권, 2권에 이어 그랜드 펜윅이 강대국을 엿(?) 먹이는 방법. 이번엔 달나라에 먼저 깃발꼽기.
모피코드 한개만...
대공녀가 총리에게 모피코트 입고 싶다고 땡깡(?) 부린다. 일년치 예산과 맞먹는 선물을 위해 미국에 차관을 빌리려고 하는데 그냥 하면 쪽(?)팔리니까 달나라 개발 자금을 쿨럭...
되는놈은 뭘해도 된다.
돈은 빌렸는데 어느 나라도 믿지 않는다. 그따위 작은 나라에서 달나라를 설마 가겠어?
근데 코킨즈박사 일냈다. 새로운 원소 피노튬 64를 자국의 명품 와인에서 발견.
(오늘도 중간생략)
이 책에 놈.놈.놈이 등장한다???
다음엔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 차례닷!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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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월스트리트 공략기 by 얼음칼
-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 by 얼음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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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 by 얼음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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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6 23:03 | 도서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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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
뉴욕 침공기, 월스트리트 공략기에 이어 번역된 그랜드 펜윅 시리즈 세 번째 책입니다. 원서 제목은 The mouse on the moon입니다. 미국과 소련의 경쟁적인 우주 개발 경쟁을 풍자하는 이 책은, 약소국 그랜드 펜윅이 미국에 차관을 요청하면서 시작합니다. 사실 그랜드 펜윅은 로켓 발사에 원래 관심이 없었고 모피코트가 차관을 요청한 실제 동기였습니다. 그랜드 펜윅은 다른 국가들의 비웃음에도, 미국이 쓰다 버린 로켓을 받아서 착실하게 연구......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