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 목적으로 이끄는 독서의 기술

친절하게도 저자가 말해준다.
개인적으로 '책과 독서'에 관해 다룬 책은 일 년에 한 권 정도는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서 습관을 점검하기도 하고, 좋은 책에 대한 정보를 얻어 독서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책으로는 안상헌의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 읽기 50]과 박민영의 [책 읽는 책]을 추천한다. 이 두 권의 책은 저자들이 초보 독서가를 배려하여 쉽게 쓴 책으로 유익한 내용이 많다.
p.118
강조하는 바는?
외치는 바가 있으니 'Leader를 꿈꾸는 Reader'이다. 잘난척을 위한 독서가 아니라 남보다 앞서기 위한 독서를 말한다. 때문에 속독, 다독보다 정독, 재독을 강조한다. 또한, 책벌레처럼 독서만 하지 말고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며 생활하라고 한다. 자신은 이동하면서 주로 책을 본다고 하는데 나도 그렇다.
주의사항
저자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기독교적인 색채가 있다. 하지만 읽는 데 불편함을 주는 정도는 아니다.
그래서
좋은 책 몇권 추천 받았고, 저자의 말대로 독서 습관 점검 좀 받았다.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쉽고 잘 읽히는 책이니 읽어보도록 하자.
덧1)
독서법 참고도서
책 읽는 책
생산적 책 읽기 50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덧2)
이 책 보고나서 편식하는 감이 있어서 책을 들었다.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ㅡㅡ;
덧3)
저자의 블로그 - http://www.yesmydream.net/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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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대로 읽자 - 호모부커스 by 나의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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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2 00:31 | 도서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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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 읽기 - 077
전략적 책읽기 - 스티브 레빈 지음, 송승하 옮김/밀리언하우스회사에서 하고 있는 독서동호회 이달의 책이었습니다. 독서법에 대한 책도 이책으로 벌써 서너권째 읽었네요. 신토피칼 독서법 때문인지 비슷한 책을 여러권 읽다 보니 확실히 요점도 빨리 들어오고 속도도 더 빨라집니다. 필요한 부분이 어디쯤인지 눈에 들어오네요. 이책의 요점도 결국은 책마다 읽는 방법이 다 달라야 한다는 것과, 더 많은 책을 읽기 위해서 과감히 중간에라도 책을 덮어버릴줄 알아......more
조만간 구입을 해야할 듯 싶네요! ^^
가끔 맞아주면 좋죠. ㅎㅎ
저는 책을 읽다가, 너무 기발한 문체나 생각들, 잘 짜여진 문장들을 보면
색칠을 한답니다..
그리고 오랜 후에, 그 책 속의 색칠된 부분만 빨리 섭렵하면서 재독을 하기도 합니다만..
아무래도, 누군가에게 다시 보내주게 되는 책은 가능한 깨끗한 책인거 같습니다..
요즘은 책을 읽다가 또 적게 되는 목록들이 늘 생겨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텀이 안생기는거 같아서요..
그러나 저의 걱정은, 내가 읽는 책들과 목록들에 너무 에너지를 집중해서
공부책에 시간을 잘 쓰지 못하는 것이랍니다..
조언해주세여~~
전 색칠공부(?)는 안합니다. 누가 빌려가면 새책인냥 선물할 때도 있기에...
대신에 블로그를 독서노트처럼 쓰고 있죠.
공부책이란게 전공이나 일에 관련된 책을 말씀하시는거죠?
글쎄요 전 거의 안읽는데요;;
제 생각엔 그닥 범위를 정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필요하면 그때 몰아서 보는 편이라...
단지 책보는 습관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빨리 볼순 있겠죠.
생각이 가지치기 하듯 책도 가지치기 하는데...
너무 편식만 하지 않는다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전 공돌이(?)인데 인문학도 계속 보다보면 재밌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