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언어의 달인 호모 로퀜스

타인과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몸짓언어. 영어로는 바디랭귀지(body language)라고 하는 놈을 우리는 상당히 많이 쓴다. 손을 묶어 놓고 대화하는 실험이 있다면 난 당연히 답답해 환장(?)할 것이다. 길을 물어본다. 어디로 가야하죠? 저기요. 말로만 놓고 보면 어디가 어딘지 모른다. 하지만 손가락을 뻗어서 저기요라고 한다면 확실하다.
그러다 그림이 나왔겠지. 몸짓언어를 벽에다 그리면 기록이다. 인류 최초의 그림도 소잡는 것이었던가. 표지판을 보면 엄마와 손잡고 건너는 모습을 보고 횡단보도임을 안다.
이젠 그림을 그리는게 너무 귀찮다. 좀 단순하게 하자. 하자. 하자... 결국 글과 말이 나온다. 너무 병아리처럼 삐약(비약)했나.
결국 읽고, 쓰고, 말하고. 어떤게 먼저랄게 있을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여기에 보태기. 쓰는 만큼 안다. 말하는 만큼 즐겁다.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 by | 2008/12/10 02:00 | 도서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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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언어-으로 이어질 블로그링
언어-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more
ㅜㅜ
후훗 째깍 째깍~ 2008년도 얼마 않남았네요 ㅋㅋ
째깍째깍 현재 90권이얌. ㅋ
올해 목표는 거의 달성되어 가시는거에요?^^
올해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92입니다. ^^
요즘 100 목표달성을 위해 포스팅시간도 아끼시는지요. ^^;
기다려주신다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