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꿀차예찬(?)
꿀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틈날때마다 권하시는 어머니의 성화에 못이겨 매일 한 숟가락씩 쌩(?)으로 먹다가 도저히 안되겠어 방향을 전환.
물에 타먹는 대신 네 숟가락으로... (저뒤에 후터스는 뭐란 말인가;;)
처음 물을 한가득 따라 반만 마십니다. 이때는 달콤하다못해 속이 쓰릴수도 있습니다. 으악 뜨거운데다 속이 녹는거 같아...
다음 나머지 반에 물을 가득 채워 다 비웁니다. 이때는 향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음... 꿀이군...
마지막 약간 더운 정도의 물을 마져채워 쭈욱 들이킵니다. 입안의 단내를 없어지고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
요새 토종꿀이 사기(?)가 많다고 차라리 양봉을 사라고 하더군요. 토종이던 양봉이던 꿀차 좋습니다. ^^


다음 나머지 반에 물을 가득 채워 다 비웁니다. 이때는 향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음... 꿀이군...
마지막 약간 더운 정도의 물을 마져채워 쭈욱 들이킵니다. 입안의 단내를 없어지고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
요새 토종꿀이 사기(?)가 많다고 차라리 양봉을 사라고 하더군요. 토종이던 양봉이던 꿀차 좋습니다. ^^
# by | 2008/12/22 15:55 | 구시렁 | 트랙백 | 핑백(1)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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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흐려진 과거,선명한 현재,무형의 미래가 양배추와 공존하는곳.가장 많이 읽힌 글은 다른 길을 걸어온 개발자가 나의 선생님이다.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꿀차예찬(?) 입니다. ( 덧글 22개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미도리™ 입니다. ... more
워낙 부실하다 보니;;
사랑 받으시려면... 쿨럭;;
엄마말씀 들으면자다가도 꿀이 생긴다는 말 알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말씀에..
이번 겨울에 꼭 사서 먹어야겠네요. 불끈~! ㅎㅎ
저는 단걸 좋아하지만 꿀은 체질상 몸에 안맞아요!
그래도 오늘 저녁 꿀차 한잔 할 생각입니다.
이게 다 스팟님 때문이라는... ^^
메리크리스마스~
한해동안 즐겁고 유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
반가워요! ^^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종종 놀러올께요..
이제 올해도 6일밖에 안남았네요.
왠지...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하는, 눈이 빨갛게 충혈된 스팟님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ㅎㅎㅎ
이제 5권 남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