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왔습니다. 근데 두께가;;

두꺼운 복수(?)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제가 갖고 있던 책을 바다안님께 보내드렸는데 (사실 강매였습니다;;)

아주 새 책으로 보내주셨네요.

2009년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할 것 같습니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근데 언제 다 읽죠? 절 너무 과대평가 하신듯 ㅡ,.ㅡ

by 스팟 | 2009/01/08 00:16 | 구시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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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1/08 07:39
두께는 둘째치고 내용도 범상찮아 보입니다.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08 10:04
날 잡아야 될것 같아요 ^^
Commented by 꼰미뇨 at 2009/01/08 10:53
이책 한권다 읽으면 10권 읽은걸로 칠께....올해는 90권 더 읽으면 되겠다.
복 마니 받고.....잼있게 블로그 보고있어요~~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08 11:42
ㅎㅎ
올해는 숫자에 대한 욕심은 없어요.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08 12:43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책인걸요^^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08 13:26
압박 제대로 입니다. ㅎㅎ
Commented by badaan at 2009/01/08 13:00
스팟님!!! ㅋㅋㅋ
아주 실물크기로 책을 찍으셨네요..ㅎㅎㅎ 저렇게 보니 진짜 크고 두꺼워 보이네요.
저자가 글을 참 재미있게 쓰는 분이시라..스팟님도 좋아하실 거예요^^
스팟님덕분에 이런 멋진 경험(복수혈전? ㅎㅎ)을 하게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다 읽는데 3주정도 걸렸어요. ㅋㅋㅋ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08 13:27
거듭 감사합니다. ^^

3주나 걸리셨다니 왠지 승부욕이~ 불끈~

일단 지금 읽는 책 1,2 권도 두께가 그럭저럭 되는 놈들이라...

손에 잡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9/01/09 01:58
복수혈전~~~~ 너무 멋집니다~~~~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09 10:12
저랑 한번 붙으시겠어요? ㅋㅋ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1/13 00:27
으잉...저 책 무려 38000원하던데..바다안님이 친구도 건너뛰고 스팟님에게 선물을 하시다니...흐헉..이 배신감...저거 읽으시려면 아마 엄청 인내심이 필요하실걸요 ㅎㅎ
Commented by 스팟 at 2009/01/13 00:29
ㅎㅎ 너무 부러워하지마세요.

두께를 볼때마다 덜덜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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