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8일
택배왔습니다. 근데 두께가;;



일전에 제가 갖고 있던 책을 바다안님께 보내드렸는데 (사실 강매였습니다;;)
아주 새 책으로 보내주셨네요.
2009년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할 것 같습니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근데 언제 다 읽죠? 절 너무 과대평가 하신듯 ㅡ,.ㅡ
# by | 2009/01/08 00:16 | 구시렁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01/08 00:16 | 구시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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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마니 받고.....잼있게 블로그 보고있어요~~
올해는 숫자에 대한 욕심은 없어요.
아주 실물크기로 책을 찍으셨네요..ㅎㅎㅎ 저렇게 보니 진짜 크고 두꺼워 보이네요.
저자가 글을 참 재미있게 쓰는 분이시라..스팟님도 좋아하실 거예요^^
스팟님덕분에 이런 멋진 경험(복수혈전? ㅎㅎ)을 하게 되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다 읽는데 3주정도 걸렸어요. ㅋㅋㅋ
3주나 걸리셨다니 왠지 승부욕이~ 불끈~
일단 지금 읽는 책 1,2 권도 두께가 그럭저럭 되는 놈들이라...
손에 잡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두께를 볼때마다 덜덜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