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을땐 '버리자'

가끔 뭔가 새롭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회사 때려치고 이직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긴 쉽지 않다.

그렇다면 버리자! 

그냥 먼지만 털지 말고 바닥만 닦지 말고 버리자.

주변에 안쓰는 물건은 남 주던지 중고로 팔던지 버리자.

해본 사람만 안다. 막힌게 뚫리는 느낌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관련도서 :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by 스팟 | 2009/02/20 07:34 | 구시렁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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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 at 2009/03/13 15:08

...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을땐 '버리자'의 실천!!!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돈도 없고 해서알라딘 중고샵을 이용해서 팔려고 합니다.인기 서적인 '개밥바라기별'은 올려놓기가 무섭게 팔렸습니다.일단 회사에 있 ... more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2/20 08:51
어제 방 청소를 하면서 안쓰는 것은 과감하게 처분했지요!~
그랬더니 공간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더이다! ^^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0 09:45
네 저도 책장좀 정리했습니다.
Commented by 정원 at 2009/02/20 09:38
주실 거 있으면 주세요.
받으러 가겠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0 09:48
암... 받을만 한게 없을듯;;;
Commented by 탐진강 at 2009/02/20 14:18
뭔가 버리는 일이 저에게는 참 힘듭니다.
늘 책상 위에는 뭔가 가득 올라와 있습니다. 버리지 못하니 쌓이는 것입니다.
버리는 것도 중요한 듯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0 14:25
네! 저도 잘 못합니다. 몰아서 헤치우니 버겁기도 하네요 ^^
Commented by 바다안 at 2009/02/20 14:22
정말 이제 확 정리하고 청소하고 (조금)버리고 ㅋ
가뿐한 마음으로 새 봄을 맞이하고 싶군요..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0 14:26
날씨가 워낙 춥다보니 봄이 오는지 몰랐습니다. ㅎ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02/21 21:47
때론 욕심으로 포기를 못하고 붙들고 삼키지도 못하고 뱉어내지고 못하는 경우가 있더군요..그런 상황이랄까요 ^^.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2 00:07
욕심만 없으면 귀찮지않게 잘 살수 있을텐데 말이죠. 항상 그녀석이 제 뒷덜미를 붙들더라구요.
Commented by 레인블루 at 2009/02/23 17:44
맞아요 버려야 새로운게 생기더라구요..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3 17:46
경험이 있으시군요 ^^
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9/02/28 02:08
청소의 시작은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해 모으기를 잘 하고
나누거나 버리거나 탈소유..그런 것을 시도하기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나누거나 이사를 시킵니다..
Commented by 스팟 at 2009/02/28 21:50
저도 그만 사나르고 딱 지금 규모만 유지하려고합니다. 채워지면 또 버리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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