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0일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을땐 '버리자'
가끔 뭔가 새롭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회사 때려치고 이직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긴 쉽지 않다.
그렇다면 버리자!
그냥 먼지만 털지 말고 바닥만 닦지 말고 버리자.
주변에 안쓰는 물건은 남 주던지 중고로 팔던지 버리자.
해본 사람만 안다. 막힌게 뚫리는 느낌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관련도서 :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그렇다면 버리자!
그냥 먼지만 털지 말고 바닥만 닦지 말고 버리자.
주변에 안쓰는 물건은 남 주던지 중고로 팔던지 버리자.
해본 사람만 안다. 막힌게 뚫리는 느낌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관련도서 :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 by | 2009/02/20 07:34 | 구시렁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을땐 '버리자'의 실천!!!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돈도 없고 해서알라딘 중고샵을 이용해서 팔려고 합니다.인기 서적인 '개밥바라기별'은 올려놓기가 무섭게 팔렸습니다.일단 회사에 있 ... more
그랬더니 공간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더이다! ^^
받으러 가겠습니다. ㅋㅋ
늘 책상 위에는 뭔가 가득 올라와 있습니다. 버리지 못하니 쌓이는 것입니다.
버리는 것도 중요한 듯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가뿐한 마음으로 새 봄을 맞이하고 싶군요..
우리는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해 모으기를 잘 하고
나누거나 버리거나 탈소유..그런 것을 시도하기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나누거나 이사를 시킵니다..